济州各地出现旱情…担心农作物受灾
김미수   |  
|  2016.08.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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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各地出现旱情…担心农作物受灾
济州各地出现初步旱情, 农作物受灾令人担忧。
济州道农业技术院表示,
在测量土壤水分情况的35处场所中
城山邑水山里、表善面细花里等11个地区出现了早期旱情征兆。
土壤湿度适当的地区只有9个,
其他大部分地区出现了干燥或干旱现象。
尤其是已播种完的胡萝卜,有可能因水分不足出现发芽问题。
为此,各行政市政府将调动管井、水塔、抽水机供给农业用水,对没有管井的地区进行支援。
제주 곳곳서 '초기 가뭄'…농작물 피해 우려 
 
제주 곳곳에서 초기 가뭄 현상이 나타나면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토양수분 상태를 측정하는 도내 35개 지점 가운데 
성산읍 수산리와 표선면 세화리 등 
11군데에서 초기 가뭄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토양이 적절한 습도를 머금고 있는 지점은
9군데에 불과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건조하거나 가뭄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파종을 완료한 당근의 경우 
수분 부족으로 발아 장애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각 행정시는 
관정과 급수탑, 양수기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관정이 없는 곳에는
호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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