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独居老人患忧郁症者日益增多
김미수   |  
|  2016.09.2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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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地区独居老人患忧郁症者日益增多
 
据调查,在济州地区每5名独居老人中就有两名以上患忧郁症。
济州道广域痴呆中心在从5月份起的四个月期间
对济州地区的2500多名独居老人进行了调查,结果显示,
忧郁症患病率占43.5%。比27.8%的全国平均患病率高出许多。
尤其是65岁到69岁年龄段的患病率最高,占49.3%。
据分析,独居老人生活质量评分仅为55.4分。低于62.9分的全国平均分。
제주도내 독거노인 우울증 '심각'
 
제주도내 독거노인의 5명 가운데 2명 이상이 
우울증을 앓고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광역치매센터가지난 5월부터 넉달간 
도내 독거노인
2천 5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우울증 유율은 43.5%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5살부터 69살 연령층에서의 유병율이 49.3%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독거노인삶의 질 점수는 
100만점에 55.4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62.9점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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