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内首个海上风力发电站运行,打下新能源基础
김미수   |  
|  2016.10.10 10:34

国内首个海上风力发电站运行,打下新能源基础
位于济州市翰京面的海上风力发电区正式投入运行了。
这在全韩国尚属首次。
该电站采用新再生能源生产的电力可供岛内2万4千户居民使用。
具体内容请看济州王天泉的报道。
   
  《济州市翰京面》
  这就是耸立在济州市翰京面海中的海上风力发电机。
  高达80米的3兆千瓦级风力发电机在强劲的海风中有力地旋转着。
   
   
  《韩国首个海上风力发电区启动》
  国内首个海上风力发电区正式启动了。
  耽罗海上风力发电区位于距离翰京面头毛里海岸5百米的海域中,投资1650亿韩元,建设了10座发电机。
   
   
  其中试运行用的3台发电机率先投入了使用。
   
  其余7台发电机将在后续试运行后,从明年起投入使用。
   
  在水深50米的海中,能承受急速海流冲刷的海上风力发电区是引进国产风力发电机和国内技术,历时一年建设而成的。
   
  <采访:许叶(音)/韩国东南发电株式会社代表理事》
  “陆地上受选址的限制,利用海洋建设世界级的风力发电设施,发展空间非常广阔。”
   
   
  接下来还计划签订30亿韩元的地区发展基金协议,把公共的风力资源开发收益返还给当地。
   
  继陆地风力发电之后,国内首家海上风力发电区也正式启动了,济州道将岛内全部电力需求均转换为新再生资源的计划变得更有希望了。
  《王天泉》《朴炳俊》
  KCTV 新闻 王天泉
    국내 첫 해상풍력 가동…신재생 기반 구축
   
  제주시 한경면에 
  해상풍력발전단지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해상풍력발전단지 운영은 
  전국에서도 처음인데요, 
   
  도내 2만 4천여 가구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
  <제주시 한경면>
  제주시 한경면 해상에 우뚝 솟은 
  해상풍력발전기. 
   
  높이만  80미터에 달하는 
  3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가 
  바닷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돌아갑니다. 
   
   
  <국내 첫 해상풍력발전단지 가동>
  국내 첫 해상풍력발전단지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탐라해상풍력이 
  한경면 두모리 해안가에서 
  5백 미터 이상 떨어진 해상에 
  1천 650억을 들여 발전기 10기를 설치했습니다. 
   
  이 가운데 시운전을 마친 
  발전기  3기가 먼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7기는 
  추가 시운전을 거친 뒤 
  내년부터 가동에 들어갑니다. 
   
   
  수심  50미터 해상에서 빠른 조류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해상풍력발전단지는 
  국산 풍력발전기와 국내 기술이 도입돼 
  1년여 만에 건설됐습니다.  
   
  <인터뷰:허엽/한국남동발전 주식회사 대표이사>
  "육지는 입지에 제한적인 관계 때문에 해상을 이용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해상풍력 쪽이 훨씬 확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30억원의 지역발전기금 출현 협약도 맺는 등 
  공공의 풍력자원 개발이익이 지역 환원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육상에 이어 국내 첫 해상 풍력발전단지도
  본격 가동되면서 도내 모든 전력 수요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제주도의 계획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왕천천>< 박병준>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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