对饭店主人和顾客实施暴行的7名游客被起诉
김미수   |  
|  2016.10.10 10:32

对饭店主人和顾客实施暴行的7名游客被起诉
 
 
对饭店主人和前来劝阻的客人实施集体暴力的7名中国游客被提起诉讼。
 
 
济州地方检察厅以涉嫌对饭店女老板实施集体暴行拘押了37岁的中国游客陈某等5人,另有2人不拘留起诉。
 
 
 
这伙人涉嫌上个月9号十点左右,在济州市莲洞的一家中餐馆因自带酒水不允许在饭店饮用,对营业中的53岁女性安某实施暴力,并打伤了前来劝架的3名客人。
 
식당 업주·손님 집단 폭행 유커 7명 기소 
 
식당 주인과이를 말리는 손님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유커 즉 중국인관광객 7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검은음식점 여주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중국인 관광객 37살 천 모씨 등 5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9일 밤 10시 반쯤
제주시 연동의한 중국 요리 식당에서
외부에서 사온술을 마시지 못하게 한다며 
업주 53살 안 모 여성을 폭행하고, 
싸움을 말리던손님 3명에게도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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