楼市停滞? 1年期间未售住房急剧增加
김미수   |  
|  2016.10.11 10:00

楼市停滞? 1年期间未售住房急剧增加
最近,道内未销售的住宅大幅增加。
持续火热的济州楼市泡沫要破灭了吗?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市宁坪洞》
  由56户组成的多户型住宅。
  峻工后进行销售,虽然价格也很诱人。但是,几个月过去了,还是有一部分住宅没有售出。
  《销售中心相关负责人》
  “最近的房子1,2,3层的基本上都要3亿5千到3亿8千韩元。可是,我们的复式才3亿8千韩元(算便宜的了)。”
  《济州市梧登洞》
  另外还有一处,比这里先开始销售,总共68户中还有13户没有售出。
   
   
  根据国土交通部数据,以上个月为基准,济州地区整体未售出的住宅为350户。
  与去年同期的32户相比增加了11倍。
   
   
   
  从规模上来看,60平方米以下的占62%,未售出的大部分都是小户型的住宅。
   
   
   
  从分布地区上看,济州市未售出的住宅为324户,占了大部分比率。
   
   
  建筑商称这是由于为了迎合繁荣的房地产市场而准备了大量的住宅,但是,买房的人却比较少而造成的。
   
  特别是,相关专家们指出一些公共基础设施不完善的地区相继建设住宅,所以未售出的住宅渐渐增多。
   
  另外,也有分析认为,从今年初开始政府为了控制家庭负债而推出了一系列的贷款规定,使以投机为目的的购买者有所放缓。
   
   
  《宋忠哲(音)/韩国注册房地产中介师协会 济州支部秘书长》
  “政府加强了住宅担保方面的规定。这样就使拥有多套住宅的购房者购买住宅进行投资的现象(减少)
   
  对贷款价格也难以接受。所以没有观望的态度。”
   
   
   
   
  专家们指,住宅未售出的情况长期持续下去的话,可能会发生降价销售或抛售的损失,希望消费者们作出明智的选择。
  《周燕》《金龙敏》
  KCTV 周燕
    주택 부동산 주춤?…1년 사이 미분양 '급증'
  호황을 이어오던 주택 부동산 경기의
  거품이 꺼지는 걸까요?
   
  최근들어 도내 미분양 주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
   
  <제주시 영평동>
   
  전체  56세대 규모로 지어진 
  다세대 주택입니다.
   
  준공 후 분양에다 
  일명 착한 분양가까지 내세웠지만
  몇 개월이 지나도록 
  아직도 일부 세대의 분양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싱크 : 분양업체 관계자>
  "요즘 뭐 30평대가 1, 2,  3층 기준층들이 3억5천에서 3억8천대에요. 그런데 저희는 복층이 3억8천이라서 (저렴한 편이죠.)"
   
  <제주시 오등동>
  또 다른 곳은
  이보다 앞서 분양을 시작했지만
  전체  68세대 가운데 13세대가
  아직도 분양되지 않았습니다.
   
   
  ### C.G IN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제주지역의 전체 미분양 주택은
  350세대. 
   
  지난해 같은기간이 
  32세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11배나 급증했습니다.
   
  ### C.G Change
   
  규모별로는
  60제곱미터 이하가 62%로 
  대체로 작은 규모의 주택이
  미분양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C.G Change
   
  지역별로는
  제주시에서 324세대가 
  아직도 분양되지 않으며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 C.G OUT
   
  건설업체들이 주택경기 호황에 맞춰
  물량을 쏟아냈지만
  이에 비해 사는 사람은 적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지지 않은 곳에도
  우후죽순 주택들이 들어서면서
  미분양 주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정부가 올해 초부터 
  가계부채를 줄인다며 대출규제를 시행하면서
  투자목적의 주택 구입에도
  찬물을 끼얹었다는 분석입니다.
   
  <인터뷰 : 송종철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지부 사무국장>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된 부분이 있었거든요. 이로 인해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매입해서 투자용으로 세를 놨었던 부분들이 (위축되고)
  -----수퍼체인지-----
   
   대출가격에 대한 거부감이죠. 그래서 관망세를 보이고 있지 않나."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미분양 사태가 지속될 경우
  할인분양이나 이른바 땡처리 분양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주연>< 김용민>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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