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风暹芭过境,海岸垃圾2300吨…目前已处理80%
김미수   |  
|  2016.10.19 08:53

台风暹芭过境,海岸垃圾2300吨…目前已处理80%
因台风暹芭过境海岸边堆积了2千吨海洋垃圾。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本月5日台风暹芭过后,
从河川流入海洋的树枝和沙土等垃圾
超过了2300吨。
为此,济州道政府投入了
邑面洞公务员和民间组织及官兵等
50多个团体的2万多人,清理各种废弃物,
目前已经处理了80%。
济州道政府计划到本月22日 结束海洋垃圾清理工作。


태풍 해양쓰레기 2천 300톤…현재 80% 수거
 
태풍 차바로인한 해양쓰레기가 2천톤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따르면 
지난 5일 발생한 태풍 차바 이후 하천에서 떠내려온 
나뭇가지와토사 등 
해양쓰레기는 2천 3백톤을 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읍면동 공무원과자생단체회원, 군장병 등 
50여개 단체에서 2만 여 명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작업에나서
현재 80%의 처리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2일까지 해양쓰레기를 모두 수거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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