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政府宣布济州地区为‘特别灾区’
김미수   |  
|  2016.10.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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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政府宣布济州地区为‘特别灾区’
 
因台风暹芭过境,济州地区灾害损失额达数百亿韩元
为此韩国政府宣布 济州为‘特别灾区’。
 
国民安全处透露,
包括济州和釜山沙下区、庆北庆州市、庆南统营、巨济梁山市等在内的6个地区为特别灾区。
 
 
 
截至本月18日,
台风灾难申报暂定统计结果显示,
济州地区公共设施损失147亿韩元、
私有设施损失107亿韩元
共计250多亿韩元
 
 
国民安全处 透露,
目前 中央联合调查正在进行中,
但是因济州地区灾难规模较大,
为迅速开展灾后重建工作,
提前宣布济州为特别灾区。
 
 
 
这是
自2012年的布拉万和天秤台风后
时隔四年济州再次被宣布为特别灾区。


 
정부, 제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태풍 차바로 수백억 피해를 입은 
제주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제주를 비롯해 부산 사하구와 경북 경주시 
경남 통영, 거제양산시 등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는 오늘까지 
태풍 피해신고를 마무리한 결과 
공공시설물 147억, 사유시설 107억 등 
250억여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중앙합동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피해규모가 크고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제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연이어 강타한 
지난 2012년이후 4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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