投入7亿韩元举办垃圾议程宣布式引发争议
济州市政府计划投入7亿韩元工作经费,举办 大规模音乐会及减少垃圾宣布仪式,引发广泛争议。
济州市政府通过追加预算,投入7亿韩元国家经费,
支援举办大规模音乐会。
尤其是 活动举办当天 将为整顿周边环境 投入5千万韩元,
而减少垃圾实践课题宣布式 在举办音乐会之前只有20分钟,被指责为浪费预算。
另外,该音乐会 从本月11日 下午6点30分起 在济州综合竞技场举办,
活动当天还将封闭周边的部分停车场。
7억 들여 쓰레기 아젠다 선포식 '논란'
제주시가 7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규모 음악회를이용한
쓰레기 줄이기선포식 행사를 계획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추경을 통해
예산 7억원을 확보해 대규모 음악회를 지원합니다.
특히 행사당일
주변 정리에 5천만원이 투입되는가 하면
쓰레기 줄이기실천과제 선포식은
음악회가 시작되기전에
20분 동안만 예정돼 예산 낭비라는 지적입니다.
한편 해당음악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행사 당일 주변 일부 주차장이 폐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