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海域形成青花鱼渔汛,渔民收入可观
김미수   |  
|  2016.11.09 08:40

 
济州海域形成青花鱼渔汛,渔民收入可观
 
济州海域青花鱼渔汛形成,
大大提高了渔民的收入。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上个月 济州地区水协青花鱼委托销售量为1440吨,
比去年同期的590吨增加了一倍以上。
 
 
 
尤其是最近3天,翰林水协的青花鱼委托销售量达600吨,
济州市水协的青花鱼委托销售量达到100吨。
 
据分析,
之所以出现这一现象是因为
济州海域目前50米处的海水温度为15度到20度,
青花鱼产卵条件良好。
 


 
제주해역 고등어어장 형성, 어민 소득 '짭짤'
 
제주해역에 고등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어민들이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수협에서 이뤄진 고등어 위판량은 1천 440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인 
590톤에 비해 갑절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최근 3일간 한림수협이 600톤을, 
제주시 수협이 100톤의 위판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수심 50미터의 온도가15도에서 20도로 
고등어의 산란조건이 비교적 양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