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说按星期倒垃圾不方便是夸张”,市长发言引争议
김미수   |  
|  2017.01.02 10:52
영상닫기

 “说按星期倒垃圾不方便是夸张”,市长发言引争议 
针对 市民 按星期倒垃圾 不方便的  意见, 济州市市长 高京实(音) 
表示这
是夸张,引起争议。
 
济州市市长 高京实(音) ,12月28日
接受CBS济州的采访时表示,
市民不满意 按星期 倒垃圾制度,
是因为  不能从根本上理解 按星期排放垃圾制度,
是在夸大其词。 
 
他特别强调,该制度的实行  
是为了 通过按星期排放垃圾制的不便,减少垃圾。
不是为了给市民提供便利而推进的。
因此,引发争议。
 
与此同时,他还表示,当前分类排放垃圾的市民仅为5%,
所以 不得不 做出实施“按星期排放生活垃圾制度”的决定。
针对这些发言,市民表示 市长是在将责任转嫁给市民。


 
고경실 시장  "요일별 배출제 불편은 엄살" 파문
 
고경실 제주시장이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대한 불편에 대해 
시민들이 엄살을 부린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고경실 시장은 어제(28일) CBS제주와의 인터뷰에서 
요일별 배출제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에 대해 
시민들이 쓰레기 요일제에 대해 근원적으로 이해하지 못해 
엄살을 부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쓰레기 요일제는 불편함을 통해 쓰레기가 줄도록 하고자 
시행하는 거지, 시민이 편하라고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분리배출을 하는 시민들이 5%에 불과해 
궁여지책으로 요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책임을 시민들에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