挂靠的包租巴士合法化,短期内允许登记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2.02 09:35

挂靠的包租巴士合法化,短期内允许登记


为了让济州道目前禁止运行的个人挂靠包租大巴合法化,相关制度改善工作正在推进。


济州道政府表示,根据国土交通部的公告,截至今年7月份,挂靠的包租大巴临时允许在运输企业登记。




并特别强调,在宽限期内,将和警方一起对未合法登记的情况进行稽查。


据悉,道内包租大巴中挂靠车辆达1600多辆,占总数的70%。



지입 전세버스 합법화…신규등록 한시 허용

제주도가 현재 운행이 금지된 전세버스 지입차량 합법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국토교통부 고시에 의해 오는 7월까지 한시적으로
지입차량의 전세버스 운송업사업의 신규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예기간 중에 합법화 하지 않을 경우
경찰과 합동으로 지입차량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도내 전세버스 지입차량은 1천 600여대로
전체 전세버스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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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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