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居者工资的30%用于月租
最近,独自一人居住者大幅增加。
据悉,居住在济州岛的独居者每个月要把收入的30%用在住房上。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在济州市上班的高吉贤(音)。
虽然住在公司附近,但是每年的房租压力也不小。
为了节约生活支出,把租赁方式改成年租。不过,每个月仍然要支出50万韩元。
交完房租后剩下的钱花在生活费上,存钱也变得可望而不可即。
《采访:高吉贤(音)/济州市二徒洞》
“除去房租、生活费和税金就没有钱储蓄。工作是为了未来,但是现在因为房子的原因变得寸步难移。”
房地产114通过分析国土交通部的资料得出济州道内独居人口的月收入与住宅租金的比率为28.7%.。
相当于收入为200万韩元的时候月租的费用为60万韩元。
费用之高在全国紧接首尔位居第二。
造成该现象最大的原因就是直线上升的房价。
特别是33平方米以下的小型住宅,月租的价格平均为41万韩元左右,其成本之高在全国排名第二。
所以,为老百姓制定减轻居住费用相关对策就显得特别紧迫。
月租收入抵免扩大和租赁资金低息贷款,公共租赁住宅供给等对策都搬上了桌面。
《采访:姜庆植(音)/济州道议会议员》
“除了建设低廉的公共租赁公寓以外,要把租赁资金支援等和各种各样的低利息住宅相结合。”
把收入的30%用于月租的独居人口。
较高的住宅费用使他们的生活过得越来越紧。
《周燕》《金龙敏》
KCTV新闻 周燕。 1인 가구 월급 30%…'월세로'
최근들어
혼자 사는, 소위 1인 가구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
제주도에 사는 1인 가구는
월 소득의 약 30%를 주거비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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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는 고길현씨.
회사 근처에 집을 구해 살고 있지만
매년 내야하는 집세는 부담입니다.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연세로 돌렸다지만
이것 역시 매달 50만원씩 지출되는 셈.
남은 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다보면
저축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길현/ 제주시 이도동>
"이거 하면 생활비 빼고 세금 빼고 하면 따로 적금 들어갈 돈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미래를 위해서 일하기 시작한 것인데 집 때문에
*수퍼체인지*
무너질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도내 1인가구의
월소득 대비 주택 임대료 비율은 28.7%.
200만원을 벌면 약 60만원이 월세로 나간다는 뜻인데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치솟는 부동산 가격 때문.
특히 33 제곱미터 이하 소규모 주택의 경우
월세 임대료는 평균 41만원으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따라서 서민들을 위한 주거비 경감 대책 마련이
더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월세 소득공제 확대와,
전세자금 저리대출,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경식/ 제주도의회 의원>
"저렴한 공공임대아파트를 만들어서 공급하는 것 이외에도 전세자금 지원이라든가 다양한 저금리의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자금지원이 병행돼야되겠고..."
버는 돈의 30%를 월세로 지출하고 있는 1인 가구.
높은 주거비 부담에
생활이 빠듯해지고 있습니다.
<주연>< 김용민>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