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上风力中心新再生能源生产扩大
济州岛利用风力和太阳能发电产生的电力规模逐渐扩大。
今年9月,在翰京面建设的国内最早的30兆瓦级海上风力园区将竣工。
另外,大静、翰林、月汀等5个地区总计565兆瓦级的海上风力项目正在进行审批。
与此同时,利用废弃柑橘园建设的67兆瓦的太阳能发电设施今年内也将建成。
济州道政府期待,通过构建风力和太阳能基础设施生产新再生能源,使电力普及率由去年的11.5%上升到今年的14%。
해상풍력 중심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제주도가 풍력과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한 전력 생산규모를 확대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오는 9월 한경면에 국내 최초로
30메가와트급의 해상풍력단지가 준공됩니다.
또 대정과 한림, 월정 등
5개 지구의
565메가와크급 해상풍력사업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감귤폐원지를 활용한
67메가와트 규모의 태양발전 시설도 올해 내로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풍력과 태양광 인프라 구축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 보급률을
지난해 11.5%에서 올해 14%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