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军基地附近软珊瑚毁损严重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2.06 16:53
海军基地附近软珊瑚毁损严重

江汀村公会与济州海军基地全国对策会等组成的软珊瑚特别工作组2月2日提交声明书,揭露了海军本部最近通过成均馆大学调查组进行的委托研究,证实海军基地附近的软珊瑚比工程建设之前减少了一半,私下里进行复原作业的事实。
软珊瑚特别工作组强调,现在环境部应该对海军推进的复原工作的妥当性进行验证,并与文化财产厅一起制定软珊瑚中长期保护计划。
"해군기지 인근 연산호 훼손 심각"

강정마을회와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등으로 구성된
연산호 태스크포스팀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해군본부가
최근 성균관대 조사팀의 용역을 통해
해군기지 인근의 연산호가 공사전에 비해
절반 가까이 사라진 사실을 확인하고
남몰래 복원사업을 진행하던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연산호 태스크포스팀은
환경부가 지금이라도
해군이 추진하는 복원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문화재청과 함께
연산호의 중장기 보전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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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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