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教堂杀害女性的中国人获刑25年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2.2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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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教堂杀害女性的中国人获刑25年


去年9月在济州市内某天主教教堂内杀害独自祈祷的女性的中国人被判重刑。


济州地方法院 刑事二庭庭长 许一胜(音) 法官 ,
判处 以杀人嫌疑被 拘留起诉的51岁中国人陈某 25年徒刑。


法院阐明量刑理由时表示,
被告人 未认真反省,且发现其行凶前提前踩点等 周密计划的迹象。


另外,检方 在9号的结案公判上
要求判处陈某 无期徒刑。


성당 여성 살해 중국인 징역 25년


지난해 9월 제주시내 한 성당에서 혼자 기도하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중국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허일승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인 51살 천궈루이 피고인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진지한 반성도 없고
사전답사까지 하는 등 계획적이고 치밀한 면모를 보였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천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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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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