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环境资源循环中心动工未果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06 19:08

济州环境资源循环中心动工未果

济州市旧左邑东福里的济州环境资源循环中心未能动工。


济州特别自治道政府原定于3月2日上午以设置现场办公室为起点开始启动济州环境资源循环中心工程。


但是部分居民对协议内容中的养猪场移转问题没有解决就开始施工表示不满,用车辆将入口封闭进行反对。




济州道政府决定,与当地居民就此问题展开进一步讨论,最终未能按期动工。



济州环境资源循环中心原定于去年11月份动工,2019年完工。计划投入2000亿韩元,建造填埋场和焚烧场。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착공 불발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의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착공이 불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현장사무실 설치를 시작으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이
협약내용인 양돈장 이설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공사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차량을 이용해 진입로를 봉쇄하며 반발했습니다.

결국 제주도는 지역주민들과
이 문제를 차후에 논의하기로 하고 오늘 예정된 공사를 포기했습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지난해 11월에 착공해 오는 2019년까지
사업비 2천억원을 투입해
매립장과 소각장 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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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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