濒危植物招灵木在汉拿山形成群落
经山林厅 确认 濒危植物招灵木在汉拿山地区已经形成群落。
山林厅 国立山林科学院 确认 在汉拿山 南侧 海拔500米一带,
发现了26棵招灵木。
招灵木是 二级濒危物种,
之前在韩国国内只发现了3棵。
国立山林科学院 将以此次调查为基础
申请把 招灵木群落生长地指定 为山林遗传资源保护区。
멸종위기 '초령목' 한라산서 집단 자생
멸종위기 식물인 초령목이
제주에서 군락을 이뤄 자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한라산 남사면 해발 500m 일대에서
초령목 26개체가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령목은 멸종위기식물 2급으로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단 3그루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초령목 집단 자생지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