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们家用上了太阳能发电!1700户安装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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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家用上了太阳能发电!1700户安装
在继农业电气化之后,这一次,太阳能安装项目走进了千家万户。

济州道政府表示今年将帮助1700户家庭安装太阳能发电设施。
具体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特别自治道推进的家用太阳能发电普及项目大致涉及到3种。
《家用太阳能普及项目
① 能源自立型住宅 ②阳台户型 ③公共住宅》
分别是能源自立型住宅太阳能支援项目和阳台户型迷你太阳能支援项目以及公共住宅支援项目。


首先,能源自立型住宅太阳能支援项目指的是家庭里的所有生活用电都将通过太阳能来发电和供电,今年预计对100户家庭进行支援。

具体的支援对象包括:已经获得政府支援的3kw的太阳能发电设备的单独住宅,最多可以扩大到6kw,政府将支援50%的安装费。


假设1kw(千瓦)需要200万韩元的安装费,那么6kw(千瓦)就需要1200万韩元的安装费用。

也就是说相当于能获得50%,即600万韩元的补贴。

如此一来,不光每年可以节省200万韩元的能源费用,还可以将没用完的电转售,真可谓是一石二鸟。



《采访:金英吉(音)/道能源产业负责人》
“安装了太阳能以后,就形成了不需要向煤气、地暖等投入费用的消费模式。”
阳台户型迷你太阳能支援项目主要针对空间位置条件不足,安装起来比较困难的公共住宅等。


将对1600户进行支援,在阳台上安装200~500瓦的迷你型太阳能发电设备。

政府将对此类项目支援70%的安装费。

安装250瓦发电设备,就能代替双门型冰箱的用电,安装费大概估算是80万韩元。

最后一个公共住宅太阳能支援项目是指根据电动汽车充电桩的安装台数,对太阳能发电进行100%支援。

今年预计支援10个充电所,缓速充电器每个2kw,快速充电器每个10kw的太阳能发电设备。



也就是用无偿安装电梯和路灯等公用电器的发电设备来代替在公寓停车场安装电动汽车充电器。


济州道政府表示到这个月10日为止,征集对此项目有意向的企业,然后,从20日开始通过个别公告接收市民们的申请。

这个项目投入了16亿6千万韩元的预算。

特别是本次项目收到了风力发电项目的一部分捐款,是风力资源共享基金的首个项目,具有非凡的意义。

《周燕》《文豪晟》
KCTV新闻 周燕。 우리집 전기는 태양광!... 1천700가구에 설치

전기농사에 이어 이번에는
가정집마다 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가 올 한해 1천 700가구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지원한다는 계획인데,

어떤 내용인지,
주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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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가정내 태양광 발전 보급사업은 크게 3가지입니다.

<가정 태양광 발전 보급사업
①에너지자립형주택 ②베란다형 ③공동주택>
에너지자립형주택 태양광 지원사업과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그리고 공동주택 지원사업입니다.

우선 에너지자립형주택 태양광 지원사업의 경우
가정에서 소비하는 모든 생활에너지를
태양광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로 대체하는 것으로
올해 100가구에 대해 이뤄집니다.


대상은 현재 정부 지원을 통해
3kw의 태양광발전설비를 갖춘 단독주택으로

최대 6kw까지 추가할 수 있으며
이때 들어가는 설치비의 50%가 지원됩니다.


1kw에 대략 200만원의 설치비가 들어간다고 계산했을 때
6kw면 1천 200만원.

이 가운데 50%인 6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연간 200만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또 쓰다 남은 전기는
판매할 수 있는 만큼 일석이조라는게 제주도의 설명입니다.

<인터뷰: 김영길/ 道 에너지산업담당>
"이것을 설치하면 가스, 보일러 등을 거의 쓰지 않는 에너지 소비 패턴이 형성되게 됩니다."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은
입지여건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가 어려운 공동주택이 대상입니다.


1천 6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베란다에 200에서 최대 500와트급의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의 경우 설치비의 70%를 지원합니다.


250W급을 설치할 경우
양문형 냉장고의 사용전력을 충당할 수 있으며,
설치비는 대략 80만원 내외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동주택 태양광 지원사업은
전기차 충전기 설치대수에 따라
태양광발전기 설치비를 100%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10개소에 지원하며
완속충전기는 1기당 2kw,
급속충전기는 1기당 10kw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지원합니다.


즉 아파트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대신
엘레베이터와 가로등 등 공용 전기에 사용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기를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겁니다.

제주도는 오는 10일까지
이같은 사업을 추진할 기업을 모집하고
이어 오는 20일부터 별도의 공고를 통해
도민들의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6억 6천만원.


특히 이번 사업은
풍력발전사업자의 이익 일부를 기부금으로 받은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의 첫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주연><문호성>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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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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