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选举区分区,开展舆论调查
就明年地方选举中增加两名道议员的济州特别法修订案相关内容,正在扩大征集市民意见。
济州道议员选举区划定委员会3月9日下午在济州道政府会议室召开第6次会议,表示将面向需要分区的三徒洞、吾罗洞第6选区以及三阳、奉盖、我罗洞的第9选区居民征集意见,并开展舆论调查。
此次征集意见,是为了对第6和第9选区进行区分,有效地体现居民意见而推进的。
选举区划定委员会表示,报告书采用时间将从5月份延期到8月份。
"6.9선거구 분구, 여론조사"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2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관련한 도민의견수렴이 확대됩니다.
제주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분구가 필요한 삼도동과 오라동의 6선거구,
삼양.봉개.아라동의
9선거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여론조사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의견수렴은
6선거구와 9선거구를 분구함에 있어
주민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따라 선거구획정위원회는
보고서 채택을 당초 오는 5월에서 8월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