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航空票价最高上调11.1%引发争议
济州航空将把济州始发票价最高上调
11.1%,此方案上交给济州道政府后引发广泛争议。
此次票价上调方案包括
从济州到金浦、金海、清州、大邱的4个航线。
济州至金浦的航线以周末为基准 票价从76000韩元上调至8万韩元。
旺季票价将从93000韩元上调至97700韩元。
对此,济州道政府考虑到
济州旅游业因萨德事件处于困难时期,要求暂停价格上调。
据悉,济州航空与济州道政府通过协议明文规定,
济州航空推进票价变更、航线变更或废除时需提前与济州道政府进行协商后方可实施。
제주항공, 최고 11.1% 요금 인상 추진 논란
제주항공이
제주기점 항공요금을
최고 11.1% 인상하는 방안을 제주도에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진하는 요금인상안은
제주를 기점으로 김포와 김해, 청주, 대구 등 4개 노선으로
제주 - 김포 노선은 주말 기준으로
7만 6천원에서 8만원으로,
성수기는 9만 3천원에서 9만 7천700원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중국발 사드 사태에 따른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고려해 운임 인상 보류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제주항공과 제주도는 협약을 통해
항공요금 변경과
운항노선의 변경이나 폐쇄를 추진하고자 할 경우
사전에 제주도에 협의후 시행하도록 명문화돼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