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民福利城‘幸福住宅’使用规划发布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17 16:46

市民福利城‘幸福住宅’使用规划发布

济州特别自治道政府公布了
在道南洞市政府用地上建设幸福住宅和公园等在内的幸福小镇使用规划。



根据规划方案,
占地4万4千平方米的道南洞市政府用地
30%将用于建设幸福住宅、40%将用于公园设施、另外30%将作为公共设施保留土地。


幸福住宅总规模为700户,
大学生、刚步入社会者及新婚夫妇 可以最长租赁6年,
弱势群体则可永久租赁。



另外,公园里 将建有野外舞台和步行道等多种便利设施。


济州道政府将在本月28日之前征集市民意见,
通过专家讨论会和景观城市计划委员的审议后,
最终确定‘幸福住宅’的使用计划。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활용계획 발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남동 시청사 부지에
행복주택과
공원 등을 등을 조성하는 해피타운 활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도남동 시청사 부지 4만 4천 제곱미터 가운데
30%는 행복주택, 40%는 공원시설
나머지 30%는 공공시설 유보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행복주택은 총 7백 세대 규모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는 최장 6년,
주거 취약계층들은
영구 임대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 공원에는
야외 공연장과 둘레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이달 28일까지 도민 의견을 접수하고
전문가 토론회와
경관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 등을 거친 뒤
활용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