战争孤儿之父—迪恩·海斯上校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17 16:48

战争孤儿之父—迪恩·海斯上校
韩国战争当时,带着一千多名战争孤儿来到济州避难的美国空军上校迪恩·海斯的纪念碑在济州航空宇宙博物馆落成。

被誉为战争孤儿之父和韩国空军之父的迪恩· 海斯上校究竟是何许人物?
请看记者周燕的报道。


在战争中瞬间失去父母变成孤儿的孩子们。
有这样一个屈膝和害羞的孩子们进行交谈的外国人。
他就是被人们称为战争孤儿之父的美军迪恩· 海斯上校 。

《1·4撤退时,带领一千多名战争孤儿来济州避难》
正在等待1·4撤退时的1950年12月20日。

调动15架运输机把一千多名战争孤儿从首尔送往济州避难。

《在济州成立保育院,赞助20多年》
迪恩· 海斯上校 到达济州后,在济州设立保育院。即便是在战争结束后,还经常访问韩国赞助保育院长达20多年。

《采访:郭海偶(音)/当时的战争孤儿》
“正在大家饱受战争之苦时,迪恩· 海斯上校 把(我们)聚集到一起(带走),吃的、穿的都事先由美国宣教团队准备好并且策化避难方法。他是我们的救命恩人。”


迪恩· 海斯上校 也为韩国空军的发展奠定了坚实的基础。

他让处于初创期的韩国空军在短短的时间内得以成长壮大,曾在一年期间驰骋沙场250多次。
蕴含着迪恩· 海斯上校 功绩的纪念碑在他逝世2年后落户在济州航空宇宙博物馆。

《采访:莱利斯·海斯/迪恩· 海斯上校 长子》
“我非常为我的父亲感到骄傲和自豪。如果他还活着的话,他也一定会为之喜悦的。要是他也在就好了。”
为韩国空军奠定基础,救助战争孤儿的迪恩· 海斯上校 。
他的仁善之意,即使在岁月已经流逝了50年的今天, 也仍然深深刻在人们的心里。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전쟁 고아 아버지' 딘 헤스 대령

한국전쟁당시 1천여명의 전쟁고아를 제주로 피신시킨
미 공군 딘 헤스 대령의 기념비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전쟁 고아의 아버지, 한국 공군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딘 헤스 대령은 과연 어떤 인물인지

주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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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하루 아침에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들.

유독 수줍음을 타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
대화를 나누는 한 외국인이 있습니다.

전쟁고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 공군 딘 헤스 대령입니다.

<1·4후퇴 때, 전쟁고아 1천 명 제주로 피신시켜>
그는
1.4후퇴를 앞둔 1950년 12월 20일.

수송기 15대를 동원해
1천명의 전쟁고아를 서울에서 제주로 피신시켰습니다.


<제주에 보육원 설립…20여 년간 지원>
그 이후
제주에 보육원을 설립하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수시로 한국을 방문해
20여년간 끊임없는 지원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 곽해오/당시 전쟁 고아>
"전쟁통에 길바닥을 헤매고 있는데 딘 헤스 대령님이 (우리를) 전부 모아서 (데려가고) 먹을 것, 입을 것 미리 미국선교단체에 요구해서

------------수퍼체인지------------
피난 계획하고…생명의 은인이죠."


딘 헤스대령은
한국 공군의 토대로 마련했습니다.

초창기 대한민국 공군을
짧은 기간에 성장시켰고,
1년 동안 250차례나 전장을 누볐습니다.

이런 딘 헤스 대령의 공적을 기리는 기념비가
그의 서거 2년을 맞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레리 헤스/딘 헤스 대령 장남>
"저희 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공군의 토대를 마련하고
전쟁고아들을 구해낸 딘 헤스 대령.

그의 선한 마음은 5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기억되고 있습니다.
<주연>< 현광훈>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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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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