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军将在济州成立搜索救援部队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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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军将在济州成立搜索救援部队

空军方面公开表示将在济州成立搜索救援部队。
第2机场作为候选地区正在探讨之中,估计将给第2机场建设造成不小的争议。


详细内容请看记者的报道。

《空军:“在济州成立南部搜索救助部队”》
空军正式表示将在济州地区成立南部搜索救助部队。

来济州出席美军上校迪恩﹒海思纪念碑开幕式的 空军总参谋长 郑敬都(音)表示,根据中期国防计划,将在济州岛设立南部搜索救助部队。

《 郑敬都(音)》/空军总参谋长 》
“我们目前就是按照中期国防计划的内容(实施),除此之外,没有什么可以说明的。”

按照空军的说法,部队驻防规模为运输机和直升机各三架,兵力为200多名,总项目费用为2950亿韩元。项目实施时间从2021年到2025年。



《为选址而进行的委托调查明年实施》
空军方面表示,为了选址而进行的委托研究将从明年开始进行。


候选地址为阿德勒飞机场、济州第二机场等4个地方,目前正在进行研究。


虽然济州道政府表达了第2 机场是作为民用机场开发的, 将排除军用设施的立场。

但空军将第2机场列为南部搜索救助部队的候选地,正在引起越来越大的争议。


《李成龙(音)/空军本部计划管理参谋部长》
“虽然这部分内容尚待具体化,但我们不是本着没有限制的原则,就算是实施该计划,以小规模方式运行的可能性也是很大的。”

空军强调,南部搜索救助部队,主要是为了在船舶或航空机遇难时能够迅速提供救助而打算在济州设立的,没有配备战斗机或者军事基地的可能。

而且表示,部队的部署将和国土部及济州道进行协商之后推进,将充分争取济州岛居民的理解。


然而,空军方面不顾济州道政府表达的反对立场,
仅仅过了几天就把第2机场纳入了南部搜索救助部队的有力获选地址,
难以消除道民对第2机场和军事设施相联系的怀疑。
《王天泉》《玄侊训》
KCTV新闻 王天泉
 공군 "제주에 탐색구조부대 창설"

공군이 제주에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을 공식화했습니다.

공군은
후보지로 제2공항도 검토하고 있어
제2공항 건설에 적지않은 논란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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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주에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
공군이
제주에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을
공식화 했습니다.

딘헤스 미 공군대령 기념비 제막식 참석차
제주를 찾은 정경두 공군참모총장은

국방중기계획에 따라
제주에 남부탐색구조부대가
창설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씽크:정경두/공군참모총장>
"저희는 뭐 현재까지 국방중기계획에 들어있는 그대로고
설명드린 그 이상은 없습니다."


공군이 언급한 부대 규모는
수송기와 헬기 각각 3대씩,
병력은 200여 명이 주둔하는 수준으로
총 사업비는 2천950억원,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입니다.






<부지 선정 위한 용역 내년 실시>
공군은
부지 선정을 위한
연구용역이 내년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보지로는
알뜨르 비행장과
제주국제공항
제2공항 그리고 이 외 지역 등
총 4곳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제2공항은 민간공항으로 개발될 것이라며
군사시설 배제 입장을 밝혔지만

공군은
제2공항을 남부탐색구조부대 후보지로
포함시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씽크:이성용/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좀 더 구체화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저희들이
무한정의 전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쪽에서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소규모로 운영될 가능성이
많고..."

공군은 남부탐색구조부대는
배나 항공기 조난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업무를
하기 위해 제주에 창설되는 것으로
전투기 배치나 군사기지화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부대 창설은
국토부와 제주도 등과 협의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도민 공감대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주도 반대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며칠 만에 공군이 제2공항을
남부탐색구조부대 유력 후보지로 포함시키면서
제2공항 군사시설 연계의혹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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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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