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土部“没有将第二机场作为军用的计划”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28 10:13

国土部“没有将第二机场作为军用的计划”

国土交通部表示,
没有在第二机场建立空军南部搜索救助部队的计划。

国土部相关人士
3月23日 在城山邑事务所 举办的 村庄里长洽谈会上透露,
第二机场 从一开始 就计划作为纯民间机场建设,有关军部队设置内容从未跟国防部商谈过,
并且 今后也没有作为军用的计划。
这样一来,济州道政府有必要出面
要求国防部和空军就驻扎部队的态度进行明确。


국토부, "제2공항 군 부대 활용 계획 없다"

국토교통부가 제2공항에 공군 남부탐색구조부대를
설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23일 성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마을 이장 간담회에서
제2공항은 계획 부터 순수 민간공항으로 추진됐다며
군부대 설치는 사전에 국방부와 논의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군 공항으로 활용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가 나서서
국방부와 공군에 군부대 설치에 대한
의사를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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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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