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山中乱扔废弃物行为猖獗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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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山中乱扔废弃物行为猖獗
由于乱扔废弃物,济州岛的山林与河流受到了严重污染。

去年在济州市回收的废弃物有634吨。
今年也有超过400吨的废弃物要处理。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详细报道。

《济州市永平洞》
河边草丛中,散落着被丢弃的废弃物。
都是衣柜与椅子等我们日常生活中经常用到的家具。

从被烧过的灰烬,可以联想到此处曾发生过非法焚烧。
树木茂盛而人迹罕见的地方,早已沦落为垃圾场。

河流中甚至有组合脚手架、安全脚蹬等建筑材料。

《附近居民》
“不知是不是因为工程车辆,从这里到下面黄沙坪入口两侧都有垃圾,从椅子到电视,无所不有。”
《济州市,去年回收634吨...今年要处理400吨》
去年在济州市区野山与偶来路等地,共回收废弃物634吨。
今年对各邑面洞分别做调查,确认了400吨左右的废弃物被丢弃。

鉴于此,济州市要强化废弃物丢弃相关的管制与废弃物回收
《高大益(音)/济州市生活环境课长》
“利用车辆或手推车等搬运装备,把废弃物丢弃在其他地方时,将罚款的10%作为举报奖励支付给申告人。实行举报奖励制度,强化邑面洞的巡查。”

从未根本解决过,且每年反复出现的废弃物丢弃行为。

由于被丢弃的垃圾,环境一再被破坏,且为了处理丢弃的垃圾,每年都在耗费纳税人的宝贵税金。
<南银花><金龙敏>
Kctv记者南银花报道。 야산에폐기물무단투기 '극성'


도내야산과하천등지가
누군가가무단으로버리는폐기물로몸살을앓고있습니다.

지난해제주시에서수거한폐기물만 634톤이나되는데요.

올해도 400톤넘게치워야합니다.

남은화기자의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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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영평동>
하천주변풀숲에
누군가갖다버린폐기물이방치돼있습니다.

장롱과의자등우리가생활속에서흔히사용하는가구들입니다.

타고남은재들은
이곳에서불법소각도있었음을짐작케합니다.

나무가우거지고
평소인적이드문곳도쓰레기장으로변했습니다.


하천에는아예
이른바아시바라불리는시스템비계와
안전발판등건축자재가버려져있기도합니다.

<싱크 :인근주민>
"공사차량때문에그런지몰라도여기서부터저아래내려가는황사평입구까지양쪽에보면의자부터 TV도갖다버리고너무많아요."

<제주시, 지난해 634톤수거…올해도 400톤처리해야>
지난해제주시가
야산과올레길등에서
수거한무단투기폐기물만 634톤.

올들어서도
각읍면동별로조사를했더니
400톤가량의폐기물이버려져있는것으로확인됐습니다.

제주시는무단투기폐기물단속과수거를강화하기로했습니다.

<전화인터뷰 :고대익 / 제주시생활환경과장>
"차량이나손수레등운반장비를이용해서다른장소에생활폐기물을버렸을경우부과되는과태료의 10%를신고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수퍼체인지-----

그래서신고포상금제를운영하고읍면동별로순찰을강화해서."

좀처럼근절되지않고
해마다반복되는폐기물무단투기.

누군가가버린비양심으로
환경파괴는물론이를치우는데
매년소중한혈세가쓰이고있습니다.
<남은화><김용민>
KCTV뉴스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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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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