农作物灾害保险遭农民排斥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4.05 09:31

农作物灾害保险遭农民排斥

农作物灾害保险未得到农民的支持。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加入农作物灾害保险的比例为:
塑料大棚21.4%、大豆12.8%、
秋季土豆2.2%、洋白菜1.4%、柑橘0.1%。


据悉出现这一现象是因为农民尚未感受到加入保险的必要性,
并且去年虽然受到台风影响,但是未出现落果灾害。



济州道政府 计划 从今年起 将农作物灾害保险支援比例从75%上调至85%,
并且呼吁农民积极关注农作物灾害保险。

농작물 재해보험, 농민 외면

농작물 재해보험이
농민들로부터 이렇다할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율은 비닐하우스 21.4%, 콩 12.8%,
가을감자 2.2%,
양배추 1.4%, 감귤 0.1%에 불과합니다.

이같은 현상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하는데다
지난해의 경우
태풍에도 낙과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비율을
75에서 85%로 인상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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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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