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马来西亚直航航班探讨中
道政府考虑新开济州和马来西亚吉隆坡的直航航班。
济州特别自治道政府和济州观光公社、韩国空港公社济州本部 最近访问了马来西亚吉隆坡的亚洲航空(AirAsia)公司,
就新开济州直航航班事宜进行了协商。
尤其是亚洲航空(AirAsia)方面 在积极考虑新设直航航线。
但要求保证在 亚洲航空(AirAsia)所希望的 出发、到达时间内安排可用机位。
去年访问济州的马来西亚游客人数为
66000多名,
除了中国以外,马来西亚将成为第一旅游市场。
제주 - 말레이시아 직항 노선 개설 검토
제주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를 잇는 직항 노선 개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최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에어아시아'를 방문해
제주직항 노선 취항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에어아시아측은
직항노선 취항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다만 희망 시간에 맞춘
출도착 시간대 슬롯확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은 6만 6천여명으로
중국을 제외하면
제1의 관광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