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区环境影响评价动议案被保留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4.07 17:03
영상닫기
吾罗区环境影响评价动议案被保留

据吾罗旅游区开发项目法人透露,环境影响评价动议案被保留。

济州道议会环境城市委员会
就吾罗旅游区开发项目环境影响评价动议案的处理问题进行了现场考察,
并与相关人士和当地居民进行了讨论,
认为多个项目需要深入研究,
因此决定保留该动议案。


在下月中旬 济州道政府 将与专家组和当地居民召开讨论会后,
重新进行审议。


오라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상정 보류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상정 보류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처리와 관련해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 지역주민과 대화를 가진 결과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중에
전문가 집단, 지역주민 등과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후에 다시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