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坏万丈窟保护区山林者被逮捕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4.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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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坏万丈窟保护区山林者被逮捕

济州特别自治道自治警察团称
房地产开发商57岁的李某涉嫌在万丈窟周边‘历史文化环境保护区’内非法建设土木工程、变相破坏山林,
因而 对其申请了逮捕令。



警方表示,
李某在 未获得 文化财厅 现状变更许可和政府山地专用许可 的情况下,
从去年8月份起
在‘历史文化环境保护区’,即万丈窟周边旧左邑杏源里的4900多平方米土地上 用重型装备 砍伐 松树和杂木,将树林推为平地。



尤其是,李某还计划在该土地上建设
12栋单独住宅进行销售,
并制作了虚假房屋买卖合同,进行土地分割。


만장굴 보전지역 산림훼손 50대 영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만장굴 주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서
불법 토목공사와 형질변경으로 산림을 훼손한 혐의로
부동산 개발업자인 57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문화재청의 현상변경허가와
행정시의 산지전용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지난해 8월부터 중장비를 이용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인
만장굴 주변 구좌읍 행원리 4천 900여제곱미터 부지의
소나무와 잡목을 뽑아 땅속에 묻고 평탄작업을 한 혐읩니다.

특히 이 씨는 해당 토지에서
단독주택 12개동을 지어 분양할 목적으로
허위 부동산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토지를 분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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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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