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籍杀人犯被判22年有期徒刑
2015年12月杀害22岁中国女性并掩埋其尸体的 中国籍被告人 最终被处以重刑。
大法院第3庭法官 最终判处
因涉嫌抢劫杀人而被拘留起诉的 36岁的被告人徐某 有期徒刑22年
据法庭陈述
被告人虽然否认其目的为抢劫
但法庭判定 其罪名为 抢劫杀人。
中 여성 살해·암매장 중국인 징역 22년
재작년 12월 중국인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중국인이 결국 중형에 처해졌습니다.
대법원 3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36살 쉬 모피고인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강도를 위한 목적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강도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