扩大城市化用地·强化海边建筑限制
本月10日济州道城市基本计划和管理计划正式确定并实施,
该计划内容包括大幅度扩大城市化用地,
和加强对海边建筑的审批限制。
根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确定的城市基本规划和管理规划,
城市化用地面积 将从原来的21.7平方公里 扩大到42.1平方公里,扩大了两倍左右。
该计划实施地区为
涯月邑郭支里、安德面和顺里、南元邑下礼里、新礼里、南元里共5个地区。
第一类 一般居住地区的济州市莲三路和
第二类 一般居住地区的老衡交叉路一带变为准居住地区,
把西归浦中央环岛路东西两侧道路附近变为一般商业区。
但是将110个海岸地带指定为水边景观区,
强化对距海边50米以内的建筑限制。
此次确定的城市基本规划 可以在济州道厅官方网站
通过土地利用规划确认申请来了解。
"시가화 용지 확대·해안변 건축규제 강화"
시가화 예정용지를 대폭 확대하고
해안변 건축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제주도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이 확정돼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확정한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에 따르면
시가화예정용지 면적을
지금의 21.7제곱km에서 42.1제곱km로 두배 가량 확대했습니다.
또 애월읍 곽지리와 안덕면 화순리,
남원읍 하례리.신례리.남원리 등
5개소를 도시지역으로 편입했습니다.
1종 일반주거지역의 제주시 연삼로변과
2종 일반주거지역인
노형 5거리 일대를 준주거지역으로,
서귀포중앙로터리 동서쪽 도로변 일대를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했습니다.
대신 해안변 110개소를 수변경관지구로 지정하면서
해안변 50미터에서의
건축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도시기본계획은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도시관리계획은 토지이용계획 확인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