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临解雇危机的济州港承包企业员工维持雇佣状态
因受萨德影响而面临解雇危险的济州港国际客运站邮轮相关承包企业的员工,
将在今年年底前保持雇佣状态。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韩国海运组合 济州分社
国际客运站出入境警备与保安检查员以及征收停车费人员等53名承包企业职员将到今年年底 维持雇佣状态。
据了解,从济州道政府处获得委托管理 济州港客运站的韩国海运组合 因受萨德影响, 济州港邮轮剧减,
原来曾计划
将53名工作人员缩减到14名。
해고 위기 제주항 용업업체 직원 고용 '유지'
사드 여파로 일자리를 잃을뻔한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크루즈 관련 용업업체 직원들의 고용이 올 연말까지 유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한국해운조합 제주지부는
국제여객터미널의 입출국장 경비와 보안검색 요원,
주차료 징수 등을 위한
용역업체 직원 53명에 대해
연말까지 전원 고용을 유지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제주항 여객터미널을 제주도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는
한국해운조합은
사드 여파로 크루즈 입항이 급감하자
용역 직원을
현재 53명에서 14명으로 축소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