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遗址应定为文化财产进行保护
本月12日 在道政质询时李起朋议员 提出四·三遗址应被指定为文化财产,进行系统性管理。
济州道议会 李起朋(音)议员 本月12日在道政质询时 指出,
四三遗址管理 处于死角地带,正在逐渐失去其原有的历史价值。
因此 李起朋(音)议员强调,
政府 应该对5百多处四三遗址进行调查
分等级 指定为乡土遗产或 道政府指定文化财产等,加以保护。
元喜龙道知事表示,
明年是四·三事件70周年,
将为整修和保护四三遗址而积极努力。
"4·3 유적 문화재로 지정 보존해야"
4.3 유적지를 문화재로 지정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도정질문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이기붕 의원은
오늘 도정질문에서
4.3 유적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면서
역사적 가치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4.3 유적지 5백여 군데를 조사해
등급별로 향토유산과 도지정문화재 등으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내년이 4.3 70주년이 되는 만큼
4.3 유적지 정비와 보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