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推进热气球商业旅游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4.26 09:23

济州地区推进热气球商业旅游

济州地区首次推进热气球商业旅游项目。


济州地方航空厅批准了
小火山热气球旅游项目,允许
在济州市旧左邑松堂里一带开展热气球自由飞行航空休闲体育项目注册。

济州航空厅表示,
此前, 因存在风力发电机等威胁热气球旅游的危险因素,否决了该项目的注册。
这次与项目商重新调整了起飞、着陆地点,最终予以批准。


此次被批准的自由飞行热气球与固定式系留热气球不同,
在一定区域以自由方式飞行,最多可乘坐16人。


제주에서도 열기구 상업관광 가능

제주에서 처음으로 열기구를 이용한 상업 관광이 이뤄집니다.

제주지방항공청청은 오름열기구투어가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일원에서
열기구 자유비행 항공레저스포츠사업 등록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항공청은 그동안 풍력발전기 등 열기구 투어에 대한
위험 요인때문에 사업 등록을 반려해 왔지만
사업자측과의 이,착륙점 재조정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에 허가된 열기구 자유비행은 열기구에 밧줄을 묶어 상공에 계류시키는 고정식 열기구와 달리
일정 구역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방식으로 최대 16명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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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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