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丽友进军“济州熔岩海水饮料行业”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4.28 17:02

好丽友进军“济州熔岩海水饮料行业”

著名糕点企业“好丽友” 将进军济州熔岩海水饮料行业。

好丽友 本月26日上午在济州市内 某酒店举办了记者恳谈会。
表示将推出利用济州熔岩海水制作的功能性饮料,
并将用其所含有的矿物成分 制作天然盐,
进军中国和东南亚等地市场。


据悉,
工厂将在济州岛投资3千亿韩元 并于今年开始动工,工期5年,
而且营业利益的5% 将用于回馈济州地区。



与此同时,还与济州大学和熔岩海水研究开发院
就 培育专业人才 签订MOU(合作备忘录),
并提交了招聘300名济州市民的计划。



오리온, "제주용암수 음료사업 진출"


제과 대기업인 오리온이 제주용암해수 사업에 진출합니다.

오리온은
오늘(26일) 오전 제주시내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주용암해수를 활용한 기능성 음료를 출시하고
미네랄 성분으로 천연 소금을 만들어
중국과 동남아시장 등에 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공장 착공을 시작으로 5년 동안
제주도에 3천 억원을 투자하고
영업이익의 5%를 환원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대학교와 용암해수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도민 300명을 채용하겠다고 계획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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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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