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远征队挑战马卡鲁峰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5.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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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远征队挑战马卡鲁峰


济州山岳远征队下周将向马卡鲁峰发起挑战。


3月27日
包括 远征队长 李苍柏(音)在内的
6名济州远征队队员
最近以海拔4800米的 唐马尔(tangmar)大本营为中心,展开了高原适应训练。

目前为止,济州远征队员状态良好,
将于满月而且天气晴朗的本月10日到15日 挑战登顶。




马卡鲁峰是喜马拉雅山脉8千米山峰中的第五大高山,
如济州远征队此次成功登顶
将成为登山队成功登顶的第14座山峰,
尚未登顶的只剩最后一座高山——干城章嘉峰。


제주원정대, 마칼루(8,463m) 등정 도전

제주산악 원정대가
이르면 다음주 마칼루 등정에 도전합니다.

지난 3월 27일 이창백 원정대장을 포함해
모두 6명으로 꾸려진 제주원정대는
최근까지 해발 4천800m 탕마르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고소 적응 훈련을 벌였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원정대원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보름달이 뜨고 쾌청한 날씨 예보가 내려진
오는 10일부터 15일 사이 정상 등정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마칼루는 히말라야 8천 미터급 봉우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산으로 제주원정대가 등정에 성공하면중
14개 봉우리 완등 대기록 달성에 칸첸충가 한개의 봉우리만을
남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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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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