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然气工程动工......力争2019年供气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5.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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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然气工程动工......力争2019年供气

向济州供应LNG液化天然气的工程正式开工。
快的话,到2019年下半年,济州道内的2万5千户居民将用上廉价城市天然气。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在全国的17个市道里,只有济州道迄今仍不能供应液化天然气 。
《济州天然气供应工程的开工仪式》
自2004年开始提出济州道使用城市天然气的要求后,过了足有13年,济州的天然气工程终于铲下了第一锹土。
日前,韩国煤气公社在位于涯月港的生产基地举行了开工仪式,宣布该项目正式开始动工。



《李胜勋(音)——韩国煤气公社社长》
“从现在起,济州道民将摆脱原来的LPG液化石油气供应模式,享受到更便宜更便利的天然气供给的实惠”
把和其他燃料相比公害少而且廉价的天然气推广到全国的政府计划中的最后一块拼图即将完成。


《金勇来(音)——产业经济部 能源产业政策制定官》
“过去的三十年间,政府一直推进的天然气全国普及工程,事实上已经结束了。期待着它能成为我国能源决策里精彩的历史性篇章。”



到2019年止对这方面投入的资金将达到5千四百亿韩元。
同时还要建约81千米的管道和8个供应管理所以供应城市天然气。
这样的话,从2019年下半年开始,道内2万5户居民,260个单位可用上比一般LPG天然气便宜40%的城市天然气。
特别是年产300MW的天然气发电工程也能顺利进行的话, 有望为实现稳定的电力供应提供帮助。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清洁环保的天然气能源能稳定供应的话, 未来对济州道居民暖气费等能源费用的节约将起到很大的推动作用。
能否带来更大的效果,(令人期待).”
随着济州液化天然气供应工程的开始,伴随着能用上环保能源的期待,有必要研究如何使天然气供应扩大到济州全岛的方案。



《王天泉》《金龙敏》
KCTV新闻 王天泉
 천연가스 사업 첫 삽…2019년 공급목표

제주에 LNG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르면 2019년 하반기부터는
도내 2만5천여 세대에서
값싼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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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액화 천연가스 즉, LNG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했던 제주도.

<제주 천연가스 공급사업 착공식>
지난 2004년 제주도의 도시가스 공급 요청 이후
무려 13년 만에
제주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공사가
첫 삽을 떴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애월항 제주생산기지 현장에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선언했습니다.

<싱크 : 이승훈 / 한국가스공사 사장>
"이제부터 제주도민들께서는 기존의 LPG공급 방식에서 벗어나서 더욱 저렴하고 편리한 연료인 천연가스 보급혜택을 누리실 수 있게 될 겁니다."

다른 연료에 비해 공해가 적고 값이 저렴한 천연가스를
전국적으로 보급하겠다는
정부 계획의 마지막 퍼즐이 채워지게 된 겁니다.

<싱크 : 김용래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이 사업은 지난 30년간 정부에서 추진해 온 천연가스 전국 보급사업이 사실상 완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역사적
-----수퍼체인지-----

페이지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9년까지 이 곳에 들어가는 금액만 5천400억 원.


이와 함께
약 81km 길이의 배관망과 공급관리소 8곳을 만들어
도시가스를 공급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19년 하반기부터는
도내 2만5천여 세대, 260개 사업소에서
일반 LPG가스보다 40% 저렴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연간 300MW 규모의
천연가스 전기발전사업도 진행되며
안정적인 전력 수급 등 에너지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싱크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청정 친환경 에너지인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앞으로 난방비 등 도민 에너지 사용비 절감을 비롯한 제주도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수퍼체인지-----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에 LNG 공급을 위한 공사가 시작되면서
친환경 에너지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와 함께

어떻게 하면
도 전역으로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방안 모색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왕천천>< 김용민>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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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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