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宽弘议长:“需征集吾罗旅游区相关意见”
济州道议会议长申宽弘表示:
对此次临时会上被保留审核的吾罗旅游区项目有必要广泛征集各方面的意见。
申宽弘议长本月19日在临时会上致闭幕词时表示,
吾罗旅游区项目作为济州地区最大规模的开发项目,
不是在短期内就能作出决定的。
还有很多需要完善和探讨的项目,
而且济州当地社会的顾虑尚未消除,
因此他强调,需要继续广泛听取各方面的意见。
另外,此次临时大会还
通过了每月为70岁以上的高龄海女 提供20万韩元补贴的济州道海女渔业保护育成条例等17个提案。
신관홍 의장 "오라단지 의견 수렴 필요"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 보류된
오라관광단지 사업에 대해
좀더 폭넓은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장은
19일 임시회 폐회사에서
오라관광단지 사업은
도내 최대 규모의 개발사업으로
단기간에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아직도 보완하고 검토해야 할 사항이 많고
도민사회의 의구심도 해소되지 않았다며
좀더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70세 이상 고령 해녀에게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는
제주도 해녀어업 보존육성 조례안 등 17건이 가결됐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