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进集团地下水增产案再审延期
原计划 于26日进行的
韩进集团 韩国空港 地下水增产案重新审核 被延期。
济州特别自治道政府透露,
原定于本月26日 下午召开的地下水管理委员会会议,
因会议举办的条件未达到规定要求被迫取消。
具体举办日程将进行调整。
据悉,地下水管理委员会10名委员中 超过半数以上参加时 才可举办。
但一名委员 因个人原因不能参加
因此出席名额未达到要求的标准。
韩进集团 在上个月的审核过程中要求
把地下水取水量 从每天的100吨增加至
150吨,
但目前相关审核被保留。
한진그룹 지하수 증산안 재심의 연기
당초 내일로 예정됐던
한진그룹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안 재심의가 연기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지하수관리위원회가
회의 구성 요건 미달로 취소돼
추후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수관리위원회는
정원 10명 가운데 과반수 이상이 참석해야 열리는데
위원 1명이 개인사정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통보하며
성원에 미달됐습니다.
앞서 한진그룹은 지난달 심의에서
지하수 취수량을
하루 100톤에서 150톤으로 늘려달라고 요구했지만
심의는 유보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