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源公寓重建启动,申请整备区域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5.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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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源公寓重建启动,申请整备区域
新济州济源公寓重建项目正式启动。

上周,正式向济州市政府提出了重建整备区域指定申请。

一旦被指定为整备区域的话,将成为继道南和2徒住公之后的第四个重建项目,不过需要翻越的难关也不少。
详细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已经建成40年的济源公寓。

《去年精密安全检查为“D”等,重建启动》
在去年6月的精密安全检查中,被评定为可以重建的D等,重建项目随之启动。

《重建促进委:居民71%同意》
重建促进委员会得到了650户居民中71%的同意,提出了整备区域申请书。


计划到2020年,公寓户数将从650户增加到972户,楼层从6层增加到15层,建筑高度提高到45米。


令人关注的是,横贯公寓小区的道路是否能被列入重建项目。

促进委员会表示,为了重建,目前的6个区域将被合并成一个公寓小区。

因此主张,道路必须被划入公寓用地。



此次整备区域申请书中也建议废除道路用途。

而且,为了放宽建筑高度的限制,
要求将济源公寓的土地用途从第三种居住地区变更为准居住区域。
将40年前公寓兴建时由市政府作为国有财产购入的土地取消道路用途,济州市政府对此持慎重态度。

《济州市有关人士》
“将行政财产改成一般财产需要(履行)相关流程, 目前这里的道路是都市规划道路,作为法定道路废除原有用途难以马上实现。”

济州市计划今后和交通、环境、道路等有关部门进行协商并通过景观审议之后,向济州道政府申请整备区域指定。


整备区域的认定最少需要经过8个月以上。

包括正在进行重建的道南洞二徒住公2、3小区和最近的1小区,共有三个地方被指定为整备区域。

能否废止道路用途和放宽高度限制,
估计将成为济源公寓 跨过第四个整备区域门槛的关键。
《王天泉》《朴炳俊》
KCTV新闻 王天泉
 제원아파트 재건축 시동…정비구역 신청

신제주 제원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난 주 제주시에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정식으로
신청했습니다.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도남과 이도주공에 이어 도내 네번째
사례가 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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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진 지
40년 된 제원아파트.

<지난해 정밀안전진단 'D' 등급…재건축 시동>
지난해 6월
정밀 안전진단에서
재건축이 가능한 D 등급을 받으면서
재건축 시동이 걸렸습니다.

<재건축추진위, 입주민 71% 동의 받아>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입주민 650세대 가운데 71%의 동의를 받아
정비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2020년까지 아파트 세대수를
650세대에서 972 세대로 늘리고
층수도 6층에서 15층, 45미터까지
높이는 것을 계획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아파트 단지를 가로 지르는
도로 편입이 가능한가 입니다.


추진위원회는
재건축을 위해서는 현재 6개 구역으로
구분된 아파트 단지를 하나로 합쳐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도로를 반드시
아파트 부지로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정비구역 신청서에도
도로 용도 폐지를 건의했습니다.

아울러 고도 완화를 위해
3종 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해달라고도 요청했습니다.

제주시는 해당 도로는 40년 전 아파트
조성 당시 제주시가 매입한 국유재산으로
도로 용도 폐지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씽크:제주시 관계자>
"행정재산을 일단 일반재산으로 바꾸는 절차가 필요한데
지금 여기 도로는 도시계획도로인데 법정도로라서
용도폐지가 바로 안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교통과 환경, 도로 분야
부서별 협의와
경관 심의 등을 거친 뒤
제주도에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정비구역 지정 까지는
최소 8개월 이상 소요될 전망입니다.

재건축 공사가 진행 중인 도남을 비롯해
이도주공 2,3단지 그리고 최근 1단지 등
세 군데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원아파트가 네 번째 정비구역 문턱을 넘기 위해서는
도로 용도 폐지와 고도 완화 처리 여부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왕천천><박병준>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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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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