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住宅区开发再研究?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5.31 09:26

新住宅区开发再研究?
随着总统选举尘埃落定,曾经要推动的新住宅区开发项目正在重新研究。

这是基于不动产景气正在下滑,新政府的不动产政策尚未确定,草率公布会引发混乱的判断所作出的决定。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随着地价大幅上涨,济州特别自治道着手推进公共住宅区的开发。

济州市和西归浦市市区各有两处,楸子岛、牛岛之外的所有邑面地区各有一处,总计14个地方将成为开发对象。
目前已经通过委托研究在这14个地区各选定了2-3处候选地,大选结束后,经过居民说明会将确定最终的开发对象地区。

《全圣泰(音)济州特别自治道行政副知事,上月24日》
为了实现持续性的住宅供给,14个住宅区开发候选地,预计将在举行居民说明会后,于5月底确定最终的项目对象地区。

《不动产景气萎缩,同时开发14个住宅区有负担》
最近,未销售住宅层出不穷,不动产景气正在萎缩,同时在14个地方开发住宅区是否合适?有人谨慎地表达了反对意见。



更为重要的是,一旦开工,到竣工为止要经过5年的时间,
实际上,相关用地的财产权将被中断,
而且,(项目) 启动后中途放弃的话,
对行政部门的信任度将下降,因此济州道政府的态度是先不谈启动与否而是要对此深思熟虑。


有鉴于此,(道政府) 正在探讨首先公布一两处亟需开发住宅区区域的方案,
或者只是确定项目预定地区,实际开发根据以后市场的变化来启动的方案。
计划在今年上半年对有关立场进行整理。

《金良勋(音)济州特别自治道都市再生课课长》
最近,由于济州不动产景气停滞,共同住宅未销售数量增加以及新政府上台等原因,对住宅供给政策方面正在密切关注,同时, 向专家咨询后研究确定(工作)方向。


新住宅区的开发究竟是有是无,今后济州道政府将作出何种结论,令人关注!
《王天泉》《朴炳俊》
KCTV 新闻 王天泉 신규 택지개발 재검토?

대통령선거가 끝나는대로 추진하기로 했던 신규 택지개발 사업이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주춤하고 있는데다
새 정부 부동산 정책이 확정되지 않아
섣부른 발표는
혼란을 부추길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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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이 크게 오르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공공택지 개발.

제주시와 서귀포시 동지역 각 2개소.
추자.우도를 제외한
모든 읍면지역 각 한군데씩 14곳이 대상지입니다.

이미 용역을 통해
14개 지역별로 2-3개소의 후보지를 선정했고
대선이 끝난 직 후 주민설명회를 통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한다는 방침이었습니다.

씽크)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지난달 24일)
지속적인 주택공급을 위한 택지개발 후보지 14개소에 대해서는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후에
오는 5월 말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부동산 경기 주춤 속 14개소 택지 동시 개발 '부담'>
최근 미분양 주택이 속출할 정도로
부동산경기가 주춤거리고 있는 만큼
14개소에 이르는 택지를 동시에 개발하는게
바람직한가에 대한 반론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한번 시작하면
준공까지 5년 정도의 시간이 걸려
실제 해당 부지에 대한 재산권 행사가 중단되는 점,

또 시작했다가 중도에 포기할 경우
행정의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시작 자체 여부를 놓고 심사숙고하자는게 제주도의 입장입니다.

이에 따라 우선 택지개발이 시급한 지역 한두군데만 발표하는 방안,
아니면 예정지로만 지정하고
실제 개발은
차후에 시장변동상황을 보면서 착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중에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김양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
최근 제주의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공동주택의 미분양 증가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주택공급정책에 대한 부분들을 예의주시하면서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서 방향설정등을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결국 신규택지개발이 유야무야 되는건 아닌지
앞으로 제주도가
어떤 결론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왕천천><박병준>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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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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