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起万德祭和耽罗文化节将分开举办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6.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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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起万德祭和耽罗文化节将分开举办


济州特别自治道政府从今年起,
将万德祭和耽罗文化节分开举办。


济州道政府之所以采取这一方案
是因为有批评指出,由于和耽罗文化节开幕式共同举办 ,
使得万德祭在展示固有意义和自身特性方面受到限制。


因此,从今年起
道政府将十月份的第四个周指定为金万德周,单独组建庆典委员会,
统一举办万德祭祭祀仪式和金万德奖颁奖活动以及万德庆典活动。

올해부터 만덕제-탐라문화제 분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만덕제를 탐라문화제와 분리해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 이같은 방침은
탐라문화제 개막식 행사와 함께 진해되면서
만덕제 고유의 의미와
정통성을 드러내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10월 넷째주를 김만덕 주간으로 지정하고
별도의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만덕제 봉행과 김만덕상 시상,
만덕축제를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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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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