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世必教授小组培育出患有痴呆症的克隆猪——JENU PIG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6.12 10:52

朴世必教授小组培育出患有痴呆症的克隆猪——JENU PIG

济州大学 朴世必教授研究组 成功培育出了患有人类痴呆症的克隆猪。



济州大学干细胞研究中心朴世必、李承恩(音)教授的研究小组 成功研发出了
携带 引发人类老年痴呆症3个遗传基因的体细胞克隆猪—— JENU PIG(Jeju National University Pig),
并在国内外 申请了相关技术专利。



这是世界上首次 研制成功 携带类似人类 痴呆症的家畜动物样本 。
可广泛应用于痴呆症治疗药剂的研究领域。


迄今为止,虽然有过培育出携带痴呆症遗传基因的克隆猪案例,
但是只有1个痴呆症遗传基因被成功移植,
作为痴呆症动物范本,作用有限。


박세필 교수팀, 치매 걸린 복제돼지 '제누피그' 개발

제주대학교 박세필 교수팀이
사람의 치매 증상을 가진 '치매 복제돼지'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박세필, 이승은 교수팀은
사람에게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3개의 유전자를 가진
체세포 복제돼지 '제누피그'를 생산하고,
관련 기술을 국내외에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치매 증상을 가진 대가축 동물 모델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세계 처음으로,
치매 치료제 연구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치매 유전자를 가진 복제돼지 생산 사례는 있었지만
1개의 치매 관련 유전자만 이식돼
치매동물 모델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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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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