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汀村索赔权问题有望解决
济州民军复合港与江汀村的相关问题有望得到解决。
济州特别自治道知事元喜龙
本月15日上午在济州道厅召开记者恳谈会表示,
本月14日与青瓦台总统秘书室长和政务部门就江汀村问题交换了意见,
济州道政府正式把建议书提交给总统后
通过国务会议或青瓦台会议具体推进,有望在大框架上达成协议。
济州道政府将征集各机构和团体意见,
通过公开方式尽早推进该项目。
江汀村索赔起诉有望早日撤销。
강정마을 구상권 문제 해결 '기대'
제주민군복합항을 둘러싼
강정마을 관련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어제 청와대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정무라인과 강정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제주도가 공식 건의문을 대통령에 제출하면
국무회의나
정식 청와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진전을 이뤄나가기로 큰 틀에서 합의를 봤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의 각종 기관과 단체간 총의를 모아
공개적인 과정을 거쳐,
그리고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강정마을에 대한 구상권 청구소송 철회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