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四·三 70周年,从黑暗到光明》发行
四·三事件 70周年在即
济州四三和平财团将发行《济州四·三 70周年,从黑暗到光明》一书。
该书 分为3部分, 共10章,1100多页,
内容详细叙述了
从1960年4月19日开始的
四三真相调查运动的诞生和挫折、
以及1980年代的再次启动;
还叙述了在制定四三特别法和指定为国家纪念日的过程中
市民社会、学生及遗属与文化艺术、教育及舆论界的各种活动。
另外,还介绍了在追认为牺牲者等各种案例时出现的矛盾,以及为解决该问题各有关部门进行的活动等内容。
'제주 4·3 70년, 어둠에서 빛으로' 발간
제주 4.3 평화재단이 4.3 70주년을 앞두고
'제주 4.3 70년, 어둠에서 빛으로'를 발간했습니다.
3부 10장, 1천 100여페이지에 이르는 이 책은
1960년 4.19 이후 시작된
4.3 진상규명운동의 태동과 좌절,
1980년대의 재점화,
그리고 4.3 특별법 제정과 국가념일 지정까지의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학생, 유족, 문화.예술.
교육, 언론계의 활동을 상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 희생자 결정 등 사안별로 드러난 갈등의 양상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각 부문의 활동내용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