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面整治欠税汽车,直接摘掉车牌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6.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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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面整治欠税汽车,直接摘掉车牌
济州未按时缴纳汽车税的车辆已接近3万辆。

拖欠的汽车税为59亿韩元,占整个地方税滞纳金的12%。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市老衡洞》
市政厅的执法车辆驶进了住宅区的巷子。

他们此去的目的正是为了整治习惯性拖欠汽车税的车辆。
利用车牌号自动识别系统确认拖欠汽车税的车辆后对其采取整治措施。

这是一辆滞纳车辆。
查看缴税明细后,发现这辆车未缴的税金有22次,滞纳金高达700多万韩元。

《执法公务员》
“济州市的滞纳金为119万380韩元,这是从其他地区临时调过来的。那里的滞纳金为254万1360韩元。”
执法人员立即从车中出来把相应车辆的车牌摘了下来。

济州道内登记的全部47万9千多辆汽车中,有2万9千多辆滞纳车辆。

其中有6千多辆是连续3次以上不缴纳汽车税的惯性滞纳车辆。

滞纳车辆未拖欠的滞纳金超过了59亿韩元。


所以,济州道政府正对滞纳车辆实施专门整治。

由市政厅的各行政室公务员和警察,自治警察共同出击,在人流密集的机场和港口等公营停车场和整个道内开展了严格的协同整治行动。


《金广荣(音)/济州特别自治道税务行政室》
“为了让车主明白滞纳车辆不能行驶的道理,我们将持续实施协同整治,另外还将通过公开拍卖滞纳车辆来缴纳滞纳金从而建设诚实的纳税风气。”

对于一部分缺失道德的车主,济州道不得不搬出摘取车牌的极端措施。

为了不让诚信的纳税者们产生相对的剥夺感,最急迫的是要制定强有力的税金回收方案。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체납차량 일제 단속…"번호판 떼간다"

제주에서만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이
3만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만 59억 원,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12%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가 체납차량 단속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 제주시 노형동 >
주택가 골목으로
시청 단속차량이 들어섭니다.

상습적으로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을
적발하기 위해섭니다.

'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이
차량의 번호판을 확인해
이내 체납 차량을 적발해냅니다.

체납차량입니다.
내역을 보니
전체 22건에 700여 만 원을 체납했습니다.

<싱크 : 단속 공무원>
"제주시 체납은 119만 380원이고, 이거는 다른 지역에서 제주시로 촉탁을 한 거거든요. 그 체납액이 254만 1360원."

공무원이 곧바로 내려
해당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해갑니다.


### C.G IN
제주도내 등록된
전체 47만9천여 대 가운데
체납 차량은 2만9천여 대.

이 가운데 6천여대는
3회이상 자동차세를 내지않은
상습 체납차량입니다.

체납차량들이 내지 않은 체납액만
59억 원이 넘습니다.
### C.G OUT

이에 따라 제주도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도청과 각 행정시 공무원을 비롯해
경찰, 자치경찰과 함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항과 항만을 비롯해
공영주차장 등 도 전역에서
합동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 김관용 / 제주특별자치도 세정담당관실>
"고질체납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합동단속과 아울러 체납 자동차 공매를 활성화해 체납액에 충당하는 등
-----수퍼체인지-----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계속되는 비양심에
번호판 영치라는 극약까지 꺼내든 제주도.

성실 납세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보다 강력한 체납세금 회수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연>< 현광훈>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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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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