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中央委员会时隔六年重开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6.28 16:40

四·三中央委员会时隔六年重开

文在寅政府执政后,
中断6年的四·三中央委员会将于下月正式举办会议。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隶属国务总理室的四·三中央委员会 小委员会,
将于下月4日正式举办会议,
会上将对 纪念明年四三70周年活动和2012年追加申请的25名未获承认的牺牲者进行审核。

这是 自2011年后,时隔6年重新举办该会议。

此次小委员会上 通过的项目,
将由 国务总理李洛渊主持的 中央委员会做出最终决定。


4·3 중앙위원회 6년만에 내달 개최


지난 6년동안 열지 못했던
4.3 중앙위원회가
문재인 정부 들어 다음달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4.3 중앙위원회 소위원회가
다음달 4일 회의를 개최해
내년 4.3 70주년 기념사업과
지난 2012년 추가 접수한 미결정 희생자 25명을 심사합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1년 이후 6년만에 열리는 겁니다.

이번에 열리는 소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의 중앙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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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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