降水量不足地下水位创十年来最低记录
最近因降水量不足地下水位
创下2007年以来的最低记录。
济州特别自治道政府
最近对20个地下水基准水位观测井进行了调查,结果显示,
平均水位仅为24.49米,
是仅次于2007年 22.5米的最低值。
据观测,今年的地下水水位比去年平均低3.18米,
而西归浦龙兴地区的水位则比平均水位低了8米以上。
尤其是 部分地区 正在逼近
采取限制取水量或 停止取水等措施的 第一阶段 基准水位。
济州道政府表示 如 干旱现象 长期化,
会发生海水浸透现象,
因此,呼吁市民 尽量节约用水。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위 10년만에 최저치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위가
지난 2007년 이후
10년만에 최저수준까지 낮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지하수 기준수위 관측정 20개소를 조사한 결과
평균수위는 24.49미터로
지난 2007년 22.5미터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평균수위는 3.18미터,
서귀포 용흥지역의 경우 8미터 이상 낮은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특히 일부지역은 취수량 제한 또는 일시적 이용중지 등의 조치를 내리는
1단계 기준수위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가뭄현상이 장기화될 경우
해수 침투 우려가 있는 만큼
불필요한 지하수 사용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