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韩航空将拒载引发机内骚乱的乘客
大韩航空将实行拒载引发机内骚乱乘客的‘拒载制度’。
大韩航空透露,从6月28日起
在机内饮酒或以暴力及粗口等妨碍航空安全的乘客,将在一定期间或永久被拒绝搭乘。
拒绝搭乘对象包括,
用暴力、性骚扰等引起羞耻感、厌恶感的行为以及 持续妨碍工作等
属于刑事处罚对象的乘客。
大韩航空将通过内部审核,
在飞行之前对当事者发送拒绝搭乘通知。
대한항공, 기내난동 승객 탑승 거부
대한항공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는 승객의 탑승을 거부하는
'노플라이' 제도를 본격 시행합니다.
대한항공은 28일부터 기내에서 음주나 폭행, 폭언 등으로
항공 안전을 방해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또는 무제한 탑승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탑승 거부 대상은
폭력 행위나
성추행 등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야기하는 행위,
지속적인 업무 방해 등
형사처벌 대상 행위의 전력이 있는 승객이다.
대한항공은 내부 심사를 거쳐 비행 전 당사자들에게
탑승 거부를 통지할 방침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