乘务员贡献才能,爱心分享文化持续发扬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7.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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乘务员贡献才能,爱心分享文化持续发扬
航空公司的乘务员们利用自己的知识和技能为孩子们进行安全教育等活泼生动的志愿活动,受到了社会的关注。

特别是在济州岛内的保育院连续10年开展英语教育等志愿活动,使爱心分享文化获得了持续扩大的良好效果。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详细报道。

《济州市塔洞广场》
在泛道民119安全体育活动中,空乘服务员作为安全体验教师出场了。

孩子们试着穿上救生衣,佩戴氧气面罩,亲身体验飞机飞行中发生紧急情况时的应对措施。

尽管不熟练而且有些害羞,但是安全重要性已经深深留在了脑海中。

《刘彩英(音)空乘员》
“作为乘务员走近孩子们,帮助他们直接体验,虽然日程安排上比较紧,但很有意义,所以乘务员们都愿意参与。”

航空乘务员们参与安全体验活动这次已经是第四个年头了。
《第四年参加安全体验活动,获道知事表彰》
为此,她们去年获得了道知事授予的表彰和奖励。

而且,他们面向全国中小学生举办的航空安全体验教室等活泼生动的志愿活动也获得了社会各界的关注。

目前为止,已经有21000多名儿童参加了这项教育活动,反响热烈。

尤其是她们连续10年志愿为济州岛内某保育院孩子提供英语教育,成为了典范事例。

2007年台风娜丽发生时开始了这一志愿活动,到今年已经是第11个年头了。

英语课每周一次,
空乘员们在忙碌的飞行日程中,放弃休息来上课虽然辛苦,但是一看到成长中的孩子,就觉得心里得到的安慰更大。

《尹洪天(音)/济州航空 乘务员》
“听到8年前在保育院教过的小学生现在成了大学生的消息时,真是没有比这更高兴的了。”

用自己的才能帮助他人,身体力行的空乘员们,
给众多儿童带来了快乐和希望,也让爱心分享文化发扬光大。

《王天泉》《高文洙》
KCTV 新闻 王天泉 승무원들의 재능기부…나눔문화 확산

항공사 승무원들이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등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내 보육원에서는 10년 넘게
영어교육 자원봉사를 이어오는 등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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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탑동광장>

범도민 119 안전체험 한마당에
항공기 승무원들이 직접 안전체험 교사로 나섰습니다.

아이들은 구명복을 입어보기도 하고
산소 마스크도 착용해보며 항공기 운항중에 일어날 수 있는 비상 상황때 대처법을 몸소 터득해 나갑니다.

비록 서툴고 어색하지만 안전의 중요성 만큼은 머릿속에 남습니다.

<인터뷰:유채영 제주항공 승무원> ##자막 change ###
"승무원으로서 다가가면 아이들에게 직업체험의 일환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힘든 일정이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승무원들이 참여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공 승무원들이 안전체험 행사에 참여한 것은 올해로 4년째.
<4년째 안전체험 행사에 참여…도지사 표창 받기도>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는 제주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만 지금까지 2만 1천여명에 달할 만큼 호응도 좋습니다.

특히 이들은 10년 넘게 제주도내 한 보육원에서
영어교육 자원봉사도 이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태풍 나리때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어수업은 매주 한 차례.

바쁜 비행일정 속에서
휴무일을 반납해야 하는 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볼 때 뿌듯한 마음의 보상이 더 크게 와닿습니다.

<인터뷰:윤홍천 제주항공 승무원>
"보육원에서 8년 전에 같이 가르쳤던 초등학생이 이제 대학생이 돼서 대학교를 다니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나누고 몸소 실천하는 항공기 승무원들.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이 되며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왕천천>< 고문수>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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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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